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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유학생 생활106

일본에서 자주 있는 풍경(?) 일본에서 자주 보는 풍경 입니다. 바로 케릭터 옷이나 여러 재밌는 만화에서만 보는 그런 옷을 입고 다니는 분들이 많이 보인다는 거죠. 아키하바라에서 이것 저것 구경하며 놀다가 집으로 오는 길에 본 이쁜 여자 분이신데 사진으로 담았어요. 얼굴이 안나오니 초상권에는 안걸리겠죠? ^^;;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우산도 귀엽고, 토끼 백팩에 옆에 매는 가방도 분명히 케릭터 가방일 거에요. 스타킹도 붉은 하트 땡땡이 이었던것 같고요. 만화에서만 보던 그런 모습이 눈앞에 펼쳐 집니다. ^^ 재밌네요. 일본 문화는 !! 2016. 2. 21.
발 따뜻하게 해주는 풋웨어 샀어요. 발을 따뜻하게 해주는 발 워머? 샀어요. 일본 집은 히터로 집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몸은 따듯한데 차가운 곳이 딱~ ! 한군데 있죠. 바로 발 입니다. 발.. ㅠ 그런데 usb로 전원을 넣는건데 usb가 안 왔어요. -_-? 일본 아마존에서 샀는데 usb 가 안와서 판매자에게 구글 번역기를 빌려서 안왔다고 전했습니다. (그냥 usb케이부루가 아리마셍 이라고 보낼려고 하다가 혹시나 다를까 싶어서 번역기 돌렸는데 역시나 네요 ^^;) 판매자에게서 답장이 왔는데 대충 번역하자면"미안하다며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 그리고 케이블은 오늘 바로 보냈습니다." 라고 왔습니다. 겨울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 ㅠㅠ.. 일본은 무엇이든 느려서 이렇게 실수가 한번 일어나면 또 많이 기다려야 되서 너무 .. 그렇.. 2016. 2. 21.
아키하바라에서 아노하나 아키하바라 에서 아노하나가 있더라고요. 아쉽게도 피규어는 못찾았지만 아노하나 과자가 있었습니다. ^^ 아~ 수건이랑 가방이랑 이런것들은 있었어요. 아쉬운건 피규어가 없었다는 것... 있었으면 샀을거 같아요. 2016. 2. 21.
집으로 가는 길을 맞아주는 고양이 집으로 가는 길에 고양이가 있길래 사진이나 찍어볼까 하고 카메라를 꺼내니 이쪽으로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 너무 귀여워서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길냥이 인가 하고 봤는데 목걸이를 하고 있더라고요. 집 고양이인거 같아요. 주인을 기다리고 있나봐요.. 문 밖에서.... (?) 2016. 2. 21.
한국에 잠깐 들렀을때 공유 팬사인회가 있었네요. 한국에 잠깐 들렀을때 책도 사볼겸 해서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안에서 카메라 번쩍이고 난리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일인가 해서 안으로 들어가봤는데 공유씨가 딱~! 팬 사인회를 하고 있더라고요. 사람들 엄청 모여있고 카메라 번쩍 거리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전 남자라 별다른 감흥이 없이 사진이나 남겨볼까 하고 찍었네요 ^^; 2016. 2. 21.
단어를 외워야 하는데 3일간 농땡이(?) 부렸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유학와서 JLPT 따려고 공부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는 로엔입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한국 잠깐 다녀와서 목 - 금 - 토 이렇게 놀았네요. 한국 잠깐 갔다가 오면 생활 리듬이 깨지는 것 같아요. ㅠㅠ 다녀 오면서 찍은 사진 공유 해 봅니다. 오늘 3일 치와 오늘치 총 4장 한 페이지당 100 단어에 육박하니 400단어를 오늘 외워야 하네요 ㅠ 이래서 밀리면 힘듭니다. 학교 숙제도 해야 하는데 말이죠 ^^;; 아래는 즐거웠던 사진을 올려 봅니다. みんなさん頑張ってください。 2016.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