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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히가시오오지마 주민 계신가요? 두쫀쿠 대박집 발견함 ㄷㄷ 신오오쿠보까지 가기 귀찮아서 동네 돌다가 발견했습니다. 도에이신주쿠선 히가시오오지마 역에 있는 한국 식당인데 두쫀쿠를 파네요? 심지어 가격도 신오오쿠보보다 훨씬 합리적임. (이게 핵심) 비주얼 궁금하실까 봐 급하게 사진 2장 찍어봤습니다. 가성비 챙기실 분들은 여기로 가보세요. 사장님 센스 있으신 듯. 가계정보 위치#도쿄일상 #신오오쿠보맛집 #두바이초콜릿 #두쫀쿠 #히가시오오지마 #도쿄숨은맛집 #일본편의점 #가성비갑 #도쿄생활꿀팁 #내돈내산 2026. 2. 1.
구글 맵의 한계를 넘어: 나만의 '중고샵 대동여지도' 서비스 개발기 (feat. Google Sheets & AWS S3) 여행을 좋아하거나 특정 테마(맛집, 임장, 덕질 투어 등)를 즐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겁니다. 구글 지도(Google Maps)에 별표(★)가 수백 개씩 쌓이다 보면, 나중엔 "여기가 뭐 하는 곳이었지?", "지금 영업 중인가?", "내가 갔던 곳인가?" 헷갈리기 시작한다는 것을요.특히 저는 일본의 북오프(Bookoff), 하드오프(Hardoff), 세컨드스트릿(2nd Street) 같은 중고샵(Recycle Shop) 투어를 즐기는데, 수많은 지점을 관리하기엔 기존 지도 앱들의 '즐겨찾기' 기능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나만의, 나만을 위한 커스텀 지도 서비스입니다. 🚀 왜 직접 만들었나? (The Problem)필터링의 부재: 구글 맵에서는 "오늘은 '북오프'만 보고 싶어".. 2026. 1. 30.
[리뷰] 하이볼 안 좋아하는 내가 반한 맛, '야마자키 하이볼' 캔 시음기 🥃✨ 1. 편의점에서 만난 위스키계의 명품평소 하이볼을 즐겨 마시는 편은 아니지만, **'야마자키(Yamazaki)'**라는 이름은 그냥 지나칠 수 없더라고요. 일본 위스키 중에서도 워낙 유명하고 고급스러운 라인이라 이번 기회에 캔 제품으로 구매해 봤습니다. 2. 하이볼 불호(不好)도 사로잡은 솔직한 맛사실 저는 하이볼의 그 특유의 향이나 맛을 아주 선호하는 편은 아니에요. 그런데 이 제품은 첫 모금을 마시는 순간 "어? 이건 좀 다르네?" 하는 생각이 바로 들었습니다. 탄산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위스키 본연의 향이 아주 부드럽게 살아있더라고요. 3. 입안 가득 퍼지는 고급스러운 풍미단순히 술을 마신다는 느낌보다, **'고급스러운 맛'**을 경험한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위스키의 깊은 오크 향과 깔끔한 뒷맛이.. 2026. 1. 26.
[일상] 신오쿠보 쇼핑 전리품 & 500엔으로 완성한 홈카페 🌿☕ 1. 득템의 즐거움! 500엔의 초록색 행복장 보러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 식물, 가격표 보이시나요? 원래 1,280엔이었는데 '재고 정리(売りつくし)'로 단돈 500엔에 데려왔어요! 유리병에 담긴 깔끔한 비주얼이 제 방 분위기를 확 살려주네요. 이름하야 : 드라세나 레몬라임(Dracaena Lemon Lime) 2026. 1. 26.
[리뷰] 신오쿠보 핫템 '두쫀쿠' 영접! (피스타치오 초코 모찌) 1. 차 빌려서 신오쿠보까지 달려간 이유이번에 큰맘 먹고 차를 렌트해서 신오쿠보에 다녀왔어요. 오직 이 **'두쫀쿠'**를 직접 사기 위해서였죠! 일본에서도 요즘 정말 핫한 디저트라 기대가 컸습니다.2. 비주얼부터 합격! 두쫀쿠의 정체두쫀쿠는 이름처럼 정말 '쫀득'함이 살아있는 디저트예요. 겉은 진한 초콜릿과 파우더로 감싸져 있고, 안에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내용물이 꽉 차 있습니다. 차 한 잔과 함께 세팅하니 홈카페 분위기가 제대로 나네요. 3. 한 입 베어 물면 터지는 고소함사진 보이시나요? 한 입 베어 물면 안에 있는 초록빛 피스타치오 필링이 얼굴을 내밉니다. 쫀득한 떡 같은 식감과 피스타치오의 풍미가 초콜릿과 어우러져서 정말 환상적이에요. 신오쿠보까지 간 보람이 느껴지는 맛입니다. 4. 총평: 또.. 2026. 1. 26.
[리뷰] 북오프에서 발견한 힐링템: 고양이 자연 가습기 🐱♨️ 1. 북오프에서 만난 뜻밖의 행운!일본 여행 중 북오프(Book-Off)에 들렀다가 정말 귀여운 가습기를 발견했어요. 보통 북오프 하면 중고 서적이나 CD만 생각하기 쉬운데, 이렇게 귀여운 생활 잡화도 가끔 만날 수 있어서 보물 찾기 하는 기분이에요! 2. 전기가 필요 없는 '자연 가습기'이 제품은 전기를 꽂는 방식이 아니라, 도자기 용기에 물을 채워두면 물이 서서히 증발하며 습도를 조절해 주는 **'자연 기화식 가습기'**예요. 소음도 없고 전기도 안 들어서 침대 옆이나 책상 위에 두기에 딱 좋더라고요. 3. 고양이가 온천욕을 즐기는 비주얼!무엇보다 이 디자인 좀 보세요! 고양이가 나무 욕조 안에서 수건을 머리에 얹고 온천을 즐기는 모습이에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지 않나요? 인테리어 소품으.. 2026. 1. 26.